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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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에 이어서 최종화가 나왔네요. 후속작은 SBS금토 드라마 방송시간 오후 10시에 하는 앨리스입니다. 주연은 김희선과 주원, 곽시양, 이다인이 나옵니다. 줄거리 바로 알아볼게요.

 

 

 

 

 

 

편지

 

줄거리/하이라이트

정샛별(김유정)은 최대현(지창욱) 집을 떠나고 선물과 편지를 남겼다. 정샛별은 ' 저희는 여기까지 인 것 같아요. 하고 싶던 일을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 떠나고 자리 잡은 곳은 꽃농장이 였다. 

" 여긴 편의점이 없어서 좋네요. " _ 정샛별 대사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최대현은 정샛별이 사라진 것을 알고 있는 곳을 찾아나서지만 찾기는 힘들었다. 한편 한달식(음문석)은 황금비(서예화)와 함께 한부자집땅(만평지기) 한달식 아버지(한만평_임하룡)를 만나러 간다. 한달식의 아버지는 땅부자 회장님이였고. 헬기장으로 이동하던 중 꽃농장에 있는 정샛별을 보게 된다. 그 후 바로 최대현에게 연락하여 찾아가게 된다.

 

 

 

 

 

 

김유정

 

정샛별을 만난 최대현은 " 넌 나 찾는데.. 내가 너 못 찾을 줄 알았어? 왜 나한테 거짓말하냐. 너와 나는 여기까지가 아니라 여기서부터 시작이야 " 라고 말하게 된다. 그런 상황에 정샛별과 싸움하고 당했던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최대현이 보호한다. ㅋㅋ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 1번을 선택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는거고 2번을 선택하면 그동안 봐왔던 내 모습을 보일거야." _ 최대현

1번을 선택한 정샛별ㅋㅋ 하지만 ㅋㅋㅋ처리는 커녕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정샛별이 최대현을 보호하게 된다.

 

 

 

 

 

 

두사람

 

정샛별이 찾아온 무리들을 처리를 하고 두사람은 대화를 나눈다.

" 여기 오기 전까지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어. 너 여기 있는거 봤고 씩씩해서 마음이 놓여. 이제 마음편히 기다리겠다. 다시 돌아오는거 기다릴거야. 내가 했던 질문에 답도 기다릴거고 주소는 바꾸지마. 우린 가족이잖아. "_ 최대현.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한달식아버지(임하룡) 한부자집땅에서 집으로 돌아온 최대현은 유연주를 만난다. 그 후 자문위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마라혐 직영점 전환 해지와 사직서를 거넨다.

유연주 : " 꼭 이래야만 되겠어? 대현씨 나한테 마지막 기회 줄 순 없어? "

최대현 : " (아무말 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이어 유연주는 김혜자(견미리)와 술을 먹으며 유능한 회사가 있는 미국으로 떠나기로 한다.

 

 

 

 

 

 

팩트폭격

 

다음날 김혜자(견미리)는 공분희(김선영)을 찾아간다.

김혜자 : " 그정도면 충분히 알아듣게 말했다. 아드님 그자리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노력이 가상해서 앉힌 자리에요. "
공분희 : " (유연주때문에 사표 낸줄 몰랐고 가족관계의 사실도 알게 되었다.) 사모님 연애를 하려고 하면 우리 아들처럼 해야하지 않겠냐? 내 속 다 까뒤집어서 간, 쓸개도 주고 사표도 던지뿌고 그런게 사랑이지! 우리 대현이가 연주랑 잘되어서 부잣집 사위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내가 창피하다. 돈이 있다고 다른 사람을 길들이려고 하지마이소. 내가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는게 아입니다. 인생을 그리 살지 말라꼬!!!! " 

말하며 자리를 뜬다.

(사이다 오지구요~)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최대현은 알바구함(지원자격_정샛별)을 프린터하면서 편의점 점장으로 복귀를 한다. 그리고 공분희(김선영)과 최용필(이병준)에게 편의점 점장으로 복귀한 사실을 말하게 된다. 

최대현 : " 샛별이가 제 앞길 막고 싶지 않다고 떠났다. "
공분희 : " (유연주가 있는 곳에서 샛별이와 나는 대화를 복귀 후) 그래서 자문위원 그만뒀어? 엄마랑 아빠가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사는 게 보기 좋아보이더나? "

 

 

 

 

 

 

솔직한마음

 

계속

최대현 : " 아니 뭐 이렇게 사는 게 어때서. 엄마는 나한테 이렇게 살지말라고 하는데. 난 엄마 아빠처럼 살거야. 맨날 서로 티격태격. 뭐 지지고 볶아도 없으면 서로 챙겨주고 위해주고 없으면 못 사는 사이. 난 이런게 행복이고 더 큰 가치라고 믿어요. 난 "

이어 공분희와 최용필은 감동을 받고 " 니는 이시퀴..편의점으로 가. 빨리 "라고 말하고 최대현은 자리를 뜨고 아들한테 인정받은 부모의 모습에 인생성공했다고 ....뿌듯해한다..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한편 검정고시 합격 통보를 문자로 받은 정샛별은 자신의 주소가 최대현의 집으로 간 사실을 알게 된다. 이어 합격증을 가지러 최대현의 집으로 향하는데.. 문앞에 있던 공분희와 최용필을 마주치게 되고 몸을 숨기게 된다.

 

 

 

 

 

 

눈물

 

집으로 들어가기전 공분희와 최용필은 우편함에서 정샛별의 검정고시 우편물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일처럼 기뻐한다. 그리고 최대현의 편의점 근무 교대를 이야기하면서 자문위원을 그만뒀다는 이야기도 함께하게 된다. 그것을 들은 정샛별은 크게 놀라며 자신도 모르게 " 네? " 라고 말하면서 두사람 앞에 나타난다.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두사람은 정샛별에게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대하였고 정샛별은... 눈물을 머금고.. 죄송하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 제가 그렇게 나가면 안되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 _ 정샛별..

 

 

 

 

 

 

포옹

 

이어 정샛별은 편의점으로 향하고 문앞에서 <알바구함_지원자격 정샛별>이라는 문구를 보게 된다. 알바면접 보러 왔다는 정샛별. 40시간 근무한 최대현은 마주하게 된다.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재회한 두사람은 서로 볼을 꼬집으며 확인하였고 " 자문위원 왜 그만뒀냐.. 알바모집을 저렇게 하면 누가와요..? " 등 질문을 하고 "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제가 더 보고 싶었거든요.." 라며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 돌아와줘서 정말 너무 너무 고마워. 앞으로 어디가지말고 내 옆에 딱 붙어있어. " _ 최대현

" 기다려줘서 고맙다 " _ 정샛별

포옹하는 두사람.

 

 

 

 

 

 

고백장면

 

마지막은 한달식(음문석)의 그녀의 레게보이 웹툰을 종료하며 다음 작품으로 <편의점 샛별이> 웹툰을 그린다. 지금까지 흘러왔던 내용을 웹툰 형식으로 보여주며 막을 내리게 된다.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 16회 재방송 다시보기 결말

 

정샛별 : " 저번에 물어보셨던 거.. 제 대답은 좋아요.. "

최대현 : " 나도 좋아.. "

 

 

 

 

 

 

안뇽~

 

두사람이 키스하려고 하는 장면의 끝으로 

스탭과 OST와 에필로그(아유미)가 나오며 16화 끝이 난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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